《Stained Class》는 1978년 2월에 발매된 영국의 헤비 메탈 밴드 주다스 프리스트의 네 번째 스튜디오 음반이다. 이 음반은 드러머인 레스 빙크스가 수록된 세 음반 중 첫 번째 음반이자, 잘 알려진 로고가 수록된 첫 음반이다. 이 음반은 어두운 가사와 테마로 악명을 얻었으며, 1990년 이 밴드가 두 명의 십대들의 자살 시도를 이끈 것으로 알려진 백마스킹을 했다는 비난을 받은 민사소송 재판도 있었다. 《Stained Class》는 Stereogum.com에서 가장 위대한 주다스 프리스트의 음반으로 선정되었으며[1], Allmusic.com에서 스티브 휴이에 의해 "주다스 프리스트의 가장 위대한 업적"으로 묘사되었다.
↑[...], Rock Hard (Hrsg.). [Red.: Michael Rensen. Mitarb.: Götz Kühnemund] (2005). 《Best of Rock & Metal die 500 stärksten Scheiben aller Zeiten》. Königswinter: Heel. 89쪽. ISBN3-89880-517-4.